2008년 05월 31일
가정의 달 공지
[이번 대문은 오리지날 캐릭터 루 -

이미지는 비엠님 제공, 퍼갈려면 비엠님과 저한테 허락받으셈 -_-^]


찾아오는 분들이 얼마없으나 기본적인 룰을 위해 공지사항을 적습니다.

1.악플이나 악플로 간주되는 시비성 덧글은 무통보 삭제합니다.

2. 평소엔 존칭포스팅 이겠으나 중요한 사항 공지용 게시물은 평서문을 사용하겠음

3. 여기에 쓰인 글은 찾아오시는 분들과 다소 생각의 차이가 있을수도 있으므로 비판은 받아들이겠지만

맹목적인 비판, 비난은 용서안함

4. 이번에는 배경음악이 없습니다.

5. 아무곳이나 해도되지만 링크추가 알림은 이곳에서 해주시면 감사~[있을까?]

6. 소설 캐릭터에 대한 공격은 저에 대한 공격을 받아들여 전쟁모드로 들어감

7. 10인방의 내 멋대로 성우진의 대표작은 최근 목록의 대표 두개를 골라 적습니다.

8. 위 상황만 지켜주시면 미즈는 여러분들을 존중함

9. 이 곳에 올라오는 저의 소설들은 전부 수정 안 된 초안입니다.

10. 이 곳 주인은 데빌 메이 크라이 狂팬입니다.

11. 이 곳 주인은 D.C 다카포 狂팬입니다.

12. 이 곳은 창작집단 노엘에 가입되어 있는 곳 입니다.

by Macabre | 2008/05/31 23:59 | 트랙백 | 덧글(8)
2008년 05월 16일
여러분 헌혈이 뭔가요?!
실은 저 저혈압 크리...........

헌혈 해본적이 없네요......
by Macabre | 2008/05/16 19:27 | 일상?일기? | 트랙백 | 덧글(6)
2008년 05월 16일
힘들때 듣고 싶은 말 바톤
고생할때 듣고싶은말(이웃분들필독) <-로나님 댁

1. 힘든 일이 있을 때 듣고 싶은 따뜻한 격려의 말 한 마디, 무엇이 있나요?
가장 듣고 싶은 말 7가지를 알려주세요.


그딴 거 없음 ㅇㅇ



는 훼이크 생각 안나요..



2. 이 문답의 번호를 달아주세요.

전 02-04


3.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지인 15분을 지목해 주세요.
그리고 문답 번호를 지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음...........................

............................

긁적......'')a

Macabre님의 바톤을 먹었습니다.

니막 죄송 공어가 먹었뜸......
by Macabre | 2008/05/16 18:55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5월 16일
흑흑
흑흑흑흑흑흑.............어흐흑 흐끄 아흐흑....어엉

배고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라면면발도 없어서 스프만 끓여 마지막 밥을 먹는 저의 처절함......

계란없으니 국물맛이 예술이군요....

내일 모든 음식을 다 탐해주겠어요! -ㅠ-
by Macabre | 2008/05/16 17:28 | 일상?일기? | 트랙백 | 덧글(5)
2008년 05월 14일
3일 후면 정모군요.
요즘 제가 블로깅을 못해서 아니 안해서 어떻게 돌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마지막으로 알기론 3일후엔 정모군요.

뭐, 저는 못갈거라 했는데 가게된 이유는 제, 제임스님이 그냥 오시라고 하셔서...

단지 그거뿐....죄송스러워서 괜찮아요 라고 했지만

끊임없는 설득에 저는 넉다운...

예이, 가겠습니다 굽신굽신으로 바뀌었습니다.

여튼 요즘 일도 많은건 아니지만 지금 제가 좀 안습에 우울함이 겹쳐서.......

그럴싸한 기분이 아니네요

한동안 이글루 질에 소홀했던 이유입니다.

뭐, 기분전환삼아 게임만 했던 것도 사실이고...

이제 슬슬 본업으로 넘어가야죠.

언제까지 배고프면서 살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얼른 알바를 구하든 해야죠.......

쌀도 한번 지으면 끝이라 어찌할까 고민 중입니다.

하아.......................퇴각은 아니지만 물러갑니다.
by Macabre | 2008/05/14 21:26 | 일상?일기? | 트랙백 | 덧글(5)
2008년 05월 14일
[던파]참치 구우러 갔는데



늦게 써서 실패 했음 ㅠㅠㅠ

협찬 : 얼음궁전 마스터의 얼음여왕 로시
by Macabre | 2008/05/14 15:50 | 일상?일기?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5월 14일
무언가 해소된 느낌~

스님들이 왜 해우소라 부르는지 알겠습니다.

아아, 그 해방되는 느낌이란

[황홀]<-?!

슬슬 본업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정신 하나도 없군요

음......

음............

어제 던파하다가 본 하트폰~
by Macabre | 2008/05/14 15:36 | 일상?일기? | 트랙백 | 덧글(4)
2008년 05월 13일
빨래는 했는데
날씨가 꿀꿀하군요?!

음, 방에다 널어야하나.....

알바 구하러가려하니 날씨가 비올것같고해서 내일 가렵니다.

그저 심심풀이나..

by Macabre | 2008/05/13 16:10 | 일상?일기? | 트랙백 | 덧글(4)
2008년 05월 12일
[던파]어?!......
어?!...........어?!?!?!?!?

이건 괴물인가요?!

길장보단 못하지만...
by Macabre | 2008/05/12 12:44 | 일상?일기? | 트랙백 | 덧글(3)
2008년 05월 11일
[던파]날 웃겨 죽일셈이냐 키리! 오냐 덤벼라!


키리여왕님 굽신굽신

12 함만 띄워주십쇼~ 처음하는 인파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십사 간곡히 청하옵니다.
by Macabre | 2008/05/11 16:10 | 일상?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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